여러분, 대한민국의 외교가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을까요? G7 무대에서 벌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굴욕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끔찍했던 현장을 하나하나 복기해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외교 뉴스를 보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래요. 이번 G7 회담을 지켜보면서 '이게 나라냐'라는 말을 몇 번이나 중얼거렸는지 모릅니다. 솔직히 이런 굴욕적인 외교 현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치욕적인 순간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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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븐이 된 G7, 리자이밍의 완벽한 외교 참사
2025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제51차 G7 정상회의. 이재명 대통령은 의욕적으로 출국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출국 전엔 “트럼프와 관세 협상”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정작 회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긴급 사태로 조기 귀국했고, 백악관 대변인은 “중동 사태가 매우 심각해 귀국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가장 굴욕적이었던 장면은 따로 있었다.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통역관으로 착각하고 먼저 악수하는 어처구니없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를 대서특필하며 "존재감 제로"라 조롱했다. 몇 초 동안 어리둥절한 스타머 총리의 모습은 전 세계에 방송되며 대한민국의 위신을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친중 세력의 시대착오적 외교 노선
지금 세계 외교의 시대정신은 명백하다. 반중이다. 미국, 유럽, 일본, 심지어 호주까지 모두 중국의 패권주의에 제동을 걸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여전히 중국과 북한에 애착을 보인다. 이는 한국의 외교적 고립을 자초할 뿐이다.
| 국가 | 대외정책 | 이재명 정권 대응 |
|---|---|---|
| 미국 | 강경한 반중·반북 노선 | 미온적 협력 시도 |
| 유럽 | 경제안보 중심으로 반중 강화 | 관망과 눈치보기 |
| 일본 | 미일동맹 강화, 대북억제 | 냉랭한 관계 유지 |
외교무대에서 드러난 본질적 한계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력은 이번 G7에서 명확히 드러났다. 외교무대는 성남시장 시절처럼 감정과 의욕으로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다.
- 국제사회 외교 프로토콜 미숙지
- 상대국 정상과의 신뢰관계 부재
- 외교 참모진의 전략 부족
- 국내용 언변의 해외 확장 실패
반중 국제질서에서 완전히 소외된 한국
세계질서가 빠르게 반중으로 재편되고 있다. 독일 폭스바겐은 BYD의 압박에 공장을 폐쇄했고, 프랑스, 이탈리아까지도 중국 리스크를 경계한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 흐름과 정반대로 간다. 김일성, 김정일을 '우리 북한의 지도자'라 칭했던 그의 과거 발언은 국제사회에서 이미 문제시 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노골적으로 그를 ‘친북 친중 차기 대통령’이라 꼬집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핵문제, 나토 문제 등 국제현안에 대한 한국의 입장은 완전히 엇박자를 냈다. G7 공동성명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지지하고 이란을 규탄했지만, 이재명은 출국 직전까지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발언을 했다. 이런 입장 차이는 정상외교에서 치명적인 신뢰 상실로 이어진다.
영부인 외교도 완전히 실패한 김혜경 여사
이번 G7에서 김혜경 여사의 영부인 외교도 존재감이 전무했다. 2021년 김정숙, 2023년 김건희 여사는 정상 부인 프로그램에 참석했지만 김혜경 여사는 공식 일정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는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정상 부부 외교에서도 소외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 년도 | 영부인 참석 여부 | 외교적 성과 |
|---|---|---|
| 2021 | 김정숙 참석 | 정상 부인 프로그램 참여 |
| 2023 | 김건희 참석 | 기본 프로그램 소화 |
| 2025 | 김혜경 불참 | 외교 프로그램 소외 |
결론: 국민이 선택해야 할 방향
이재명 정권은 취임 불과 12일 만에 대한민국의 외교 존재감을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이제 국민이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외교고립을 피하고 대한민국 국격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자.
- 치열한 민간외교 확대
- 국제사회에 민주주의 수호 세력 존재 적극 알리기
- 국제선거감시단, 워싱턴 D.C. 기자회견 등 적극 지지
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통역관으로 착각하고 먼저 악수한 사건은 외신에서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긴급사태 대응을 이유로 조기 귀국하면서 예정된 회담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대다수 선진국이 중국 패권 견제에 나선 상황에서, 한국이 친중 외교를 하면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게 됩니다.
공식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외교적 존재감이 약한 현 정부의 위상을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됩니다.
일반 시민, 민간단체, 해외 동포들이 직접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국제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외교 활동입니다.
한국 내 민주주의와 선거 신뢰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국제적 압력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 G7에서 보여준 모습은 너무나 뼈아팠습니다. 외교란 이렇게 허술하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깨어 있으면 됩니다. 민간 차원의 국제 여론 형성과 지속적인 감시, 그리고 올바른 국민적 선택이 대한민국의 외교를 살릴 마지막 희망입니다. 저 역시 6월 26일 워싱턴 DC의 기자회견을 예의주시하며, 진정한 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다들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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